BA London College of Fashion -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Kingston BA Fashion Design 합격

S H LEE _ Fashion Design

2013.08.01 조회수 6,361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Art & Design 관련 비전공자 였던 제가 7개월만에 London College of Fashion (BA. Fashion Design Development) 과 Kingston University (BA. Fashion Design) 두곳에 합격하였다는 사실이 합격생 수기를 쓰고 있는 지금에도 기쁘면서도 현실감이 없기도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작업에만 저념할수있게 도와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경험이 없었기에 저에게 부족했던 부분은 드로잉 스킬과 디자인 프로세스의 이해 및 아트웍 작업, 포트폴리오의 이해 즉, 총체적인 난국이라 표현할수 있었고 EDM Art 미술학원의 수업만으로는 부족 할것 같다는 불안함과 자신감이 결여된 부분이 존재하였지만 포트폴리오 프로젝트가 하나씩 진행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점점 채워져 나가는 것들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드로잉과 디자인 프로세스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여기는 점이지만 7개월만에 이정도 까지 할수 있을 줄은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 부족했던 기초를 채우고 불안함을 떨치게 될수있었던것은 EDM Art 미술학원의 여러 선생님들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재학중 진학을 포기하고 귀국후 EDM유학원의 소개로 2012년 11월초부터 EDM Art 유학원을 알게되면서 곧장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수능 고득점자들이 학교수업만 열심히 들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듯이 EDM Art 미술학원에서의 포트폴리오 수업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과 특히 각 전공에 특화된 전문적인 선생님들과의 피드백은 체감할 정도의 빠른 꺠우침을 주었고, 연필조차 잡아보지 못했던 제가 7개월만에 London Collage of fashion과 Kingston University 두 대학의 BA과정으로 합격하게 해주었습니다. 초반에는 드로잉 전문학원 수업이나 과외를 할까 여러 고민을 했지만 패션 디자인 선생님과 상담후에 상황을 지켜보기로 하였고, 결과 여타 다른 학원의 도움없이 BA입학에 요구하던 포트폴리오 작업을 무사히 마칠수있었습니다. 그 프로세스 중 Research, Experiment Work, Design Development, Final Design 의 과정을 거치며 각각에 맞는 작업을 학원에서 제시하여 주었고 또한 가르쳐주었습니다.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결과물은 Project 2의 자켓이 프로세스는 Project 3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들입니다. 자켓은 저의 취향을 보여줄수있는 단적인 예인 “독특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착용가능한 의복”이란 점이고 Project 3의 프로세스는 그동안 학원에서 가르쳐 주었고 제가 느꼈던 작업과정들이 알맞게 맞춰들어간 포트폴리오라 애정이 가게 되었습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처음에는 LCF에서 Textile Design으로 입학 허가가 났었습니다. Fashion Marketing & Management 과를 관두고 졸업후 진로를 패션 디자이너로 정하였던 저는 비록 LCF가 아니더라도 먼저 입학 허가를 받았던 Kingston University (BA. Fashion Design)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Textile Design 과가 진로선택의 폭이 좀 더 광범위하다는 것과 LCF의 명성이 Kingston보다 약간 높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의 목표인 Fashion Designer 를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LCF 입학허가가 Fashion Design & Development 로 다시 나왔고 커리큘럼을 살펴본 결과 저를 위한 코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LCF의 성격이 Saint Martin 보다 좀 더 상업성을 띄고 있었기에 개인브랜드 런칭과 대중들에게 저의 옷을 입히고 싶었던 제 꿈을 위해 처음부터 LCF가 목표였고 Women’s wear 를 가고 싶었지만 남자인 저는 남성복에도 욕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두가지를 모두 배울수있으며 샌드위치 코스를 아직도 제공하는 이 과는 저에게 제일 적합한 과라고 생각하였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edm아트유학 미술원의 장점은?

아직 부족한 제가 조언이라고 말한다면 어색하지만, 저처럼 비전공자였던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준비를 해왔던 여러 학생들과 한국에서 Fashion 쪽 전공 종사자들과 비교를 할수밖에 없는 비전공자인 제가 이처럼 합격할수 있게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정말 처음에는 불안함과 걱정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EDM Art 미술학원의 수업만으로 충분하였고 가족같은 분위기로 작업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고 또한 적응 할수있게 해주었습니다. 수업형식이 1:1로 거의 진행 되었기에 기초가 부족하였던 저도 작업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었고 부족하다고 느끼던 부분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수정하거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제일 신뢰도 있는 EDM유학원과 연계가 되어있기에 작업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여타 다른 서류작업들을 본인의 일처럼 신경써서 챙겨주셨습니다. 유학 초기 소규모 유학원과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저였지만 이곳은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입학부터 인연을 시작하여 삼년 넘도록 여러업무들을 아무 걱정없이 맏길 수 있었고 상담도 언제든지 받아주셔서 이번 작업 동안 정말 제 일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런던에 지사가 있다는 점은 유학 적응 초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