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ton University, Brighton University 합격

Y R Kim _ Foudantion Art and Design

2016.06.29 조회수 1,957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급하게 준비해서 준비하는 내내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랍고 좋았어요. 이제 끝났다고 하니까 얼떨떨하고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다른 학생들보다 너무 늦게 시작해서 항상 정신없이 준비 했었는데 선생님들과 대리님의 도움으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위에서 말 한 것처럼 저는 3월에 시작해서 그 년도 9월 입학을 준비했던 상황이라서 시간이 없다는 게 가장 어려웠어요. 그리고 입시 미술만 해 온 저로써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주제를 몇개를 잡아야 하는지, 각 주제에 어떤 요소가 들어가야 하는지, 입체 작품 등 들어가야 하는 요소의 종류가 어떻게 되는지 전혀 몰랐기 때문에 어려웠어요.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16년도 3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3개월 동안 준비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조급한 마음이었어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짧은 시간도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얼마가 남았던 작품의 퀄리티는 자기가 하는 양에 따르는 것 같아요.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my philo라는 작품이에요. ‘Philo’는 ‘philosophy’의 앞부분으로 ~을 좋아하는 이라는 뜻이에요. 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서 제가 좋아하는 장소나 문구 등을 거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청 위에 작업을 했습니다. 바느질도 해야하고 생각보다 오래 걸렸지만 결과작을 보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서 뿌듯했어요.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제가 Kingston을 선택한 이유는 이 학교가 경험을 무언가를 배우는 데 최선이라 생각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 곳의 foundation과정은 design뿐만 아니라 art가 결합 되어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영상 전공을 하고싶은 저로서는 디자인 적인 관점으로 좀 더 예술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그냥 유학을 가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오롯한 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 인 것 같아요. 준비하면서 조금 힘들어도 자기가 원하는 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조급한 학생들은 오히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알게 된 만큼,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어떤 것을 얼마만큼 만들어야겠다는 감을 잡고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7. edm아트유학 미술원의 장점은?

포트폴리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잘 알려주시고 주제를 잡을 때 많이 어려워 했었는데 도와주셔서 잘 풀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저 포트폴리오 준비 뿐만이 아니라 유학생활에 대해서도 걱정이 항상 많았었는데 선생님들께서 경험 해보셨으니까 좋은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고민 상담도 잘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