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Kingston Univ. 합격

C E Kim _ BA (Horn) Graphic Design

2019.04.09 조회수 306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교수님께서 아이디어와 디자인, 그리고 워크북 다 완벽하다고 하셔서 면접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터뷰를 보기 전까지 긴장도 많이 했지만, 선생님들께서 괜찮다고 토닥여 주기로 인터뷰 직전까지 용기를 주셔서 제가 합격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아주 좋습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처음에 워크북이 뭔지 잘 몰라서 갈피를 못 잡고 있을때 선생님들께서 하나 하나 꼼꼼히 알려주셔서 이번에 워크북 들고 인터뷰 봤을때 칭찬을 받은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 처음 시작할땐 제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프로그램 툴 다루기가 서툴렀는데, 선생님들께서 잘 알려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5개월정도 인텐시브 반으로 준비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먼저 탐색하고 디자인하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디어 구상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준비했습니다. 학부를 그래픽디자인 전공자였던 터라 저 혼자 포트폴리오를 준비했었다면 디지털 작업만 했을텐데. "그래픽은 디지털이다"라는 저의 환상을 깨뜨려 주시고 새로운 재료와 컨셉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스탑모션! 처음으로 시도해 본 작품이기도 하고 인터뷰때도 가장 칭찬받은 작품입니다. 매력이 있기도하고 인터뷰 교수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작품이예요.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해서 애착이 가는 작업입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kingston은 그래픽으로 유명한 학교이기때문에 인터뷰 교수님도 자부심이 굉장하셨어요. 그만큼 면접도 어려웠고요..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가기 힘든 만큼 가서 많이 배울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좋은 학교이니, 그만큼 배울수 있는것도 많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워크북은 심사하는 교수님이 놀만큼 하면 좋습니다! 한 프로젝트당 1권씩 만드는 걸 추천드려요. 과정도 하나하나 다 찍어서 붙이고 리서치도 많이 해주세요. 뉴스도 좋구요. 영국은 과정이 하나하나 보여주는걸 좋아합니다~

 

 

7. e:dm아트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의 장점은?

워크북을 정말 잘 인도해 주시는 지선쌤! 워크북을 잘 못하겠거나 싶으면 쌤을 따라가면 될 것입니다 ㅎㅎ 옆에서 지치지 않게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시고, 다시해! 라고 피드백 받으면 아무말 마시고 그냥 따라가세요. 그게 맞아요. ㅎㅎㅎ 프로젝트 할때마다 아이디어를 더 이끌어주시고 워크북도 같이 진행해 프로젝트를 수월하게 끝날수 있게 도와주신 한나쌤! 어렵거나 힘들때 힘이 되셨습니다. 감사했어요~! 저의 부족한 디자인을 많이 고쳐주시고 아이디어도 많이 주신 윤겸쌤!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입체작업은 윤겸쌤을 따라가면 짱짱!할껍니다. edm포트폴리오학원 믿고 따라오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