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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강남점] 저널북 (journal book) - 106

2019.07.31 조회수 169

안녕하세요.

 

edm 아트유학 포트폴리오학원 강남점 입니다.

 

 

 

journal book 수업은 저희 학원에서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수업으로

 

매주 한가지의 주제로

 

학생들이 그 주제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해 오는 것입니다.

 

 

 

이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왜 이렇게 표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피드백 해주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이번 주제는 바로 정글 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정글 에 대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왔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베스트저널북으로 선정된 작업들에 대한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살짝 살펴보면..

 

 

 

요즘은 많은 것들이 현대화 되면서, 자연이 파괴되고 정글도 점점 없어지고 있고, 후엔 아예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발상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입니다. 정글하면 떠오른게 정글북 애니메이션이였는데 정글이 사라진 후, 동물들이 서커스나 이런곳에 유희로 사용되어지고(족쇄까지 채워져), 정글북 주인공 모글리는 자연에서의 자유로운 모습이 아닌 옷을 착용시켜 정글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을때를 상상해서 그려낸 아이디어 스케치입니다. 요즘 문제가되어가고 있는 환경에 대한것을 다루면서, 족쇄나 옷 같은 것들을 활용한 디테일한 표현이 인상적 이였습니다.

 

 

거대한 정글에 비교 했을때 인간은 매우 작은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오른쪽에는 역설적으로 가장 작은 인간이 욕망과 발전을 위해 가죽으로 가방을 만들거나 나무를 베어 목재를 쓰는 등 정글을 파괴하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드럼 & 베이스 장르를 ‘정글’ 로 부른다고 합니다. 열대우림의 정글의 이미지와 드럼장르 연주의 정글 이라는 단어가 잘 어우러지게 느껴졌다고 하네요. 정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드럼연주에 맞춰 노래하듯 포효하는 표현과 러프하지만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edm아트유학 포트폴리오 학원 강남점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길려주기 위해 다양한 수업들을 진행 하고 있답니다.

 

 

그럼 다음 저널북 시간에 또 만나겠습니다. :)

 

 

edm아트유학포트폴리오학원의 커리큘럼이 궁금하시면,

 

 

(강남) 02-599-1388

(홍대) 02-337-5090

 

이쪽으로 연락 주세요. ^-^